아이디어스팀은 지금까지 7개의 웹서비스를 만들어왔습니다.
7개 서비스의 공통점은 모두 SNS의 연결고리선 상에 있죠.
"ohtalk.net"부터 "happyning"에 이르기까지 7번의 수정이 있었던 것입니다.
ohtalk.net을 만들고 나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때에는 전에 만들어 둔 소스를
수정해가는 등 그것을 기초로해서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결국 실패작인 전작을 모방할 수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아이디어스팀은 결심했습니다.
실패작으로 끝난 모든 서비스의 파일은 삭제하기로 한 것 입니다.
실패작에서 나오는 서비스로는 척박한 web 2.0시대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은
아이디어스팀의 공통된 생각이였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쏟아진다는 장점이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전에 사용하던 소스중의 일부가 필요할때는 정말 난감해 하더군요.
이번 HappyNing이 실패한다면 이 소스 또한 영원히 사라지겠죠?
이런 무서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HappyNing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Rustykey



